|
롯데월드는 19일부터 5월 16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친환경 여행 어메니티 ‘온리 원 얼스키트(Only One Earth-kit)’ 펀딩을 진행한다. 이 펀딩은 MZ세대에게 친환경 브랜드를 소개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와디즈의 ‘그린메이커’ 캠페인의 일환이다. 롯데월드는 ‘더 굿 바이브 로티’ 캐릭터 IP를 활용해 친환경 스타트업 서스테이너블랩과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여행 어메니티를 제작해 판매한다. 상품 1개 판매 시 인도네시아 열대 우림 조성을 위한 나무 한 그루가 기부된다.
‘온리 원 얼스키트’는 식물성 단백질 성분으로 만든 비건 업사이클뷰티 제품 ‘얼스바’, 옥수수 전분 코팅 종이 파우치를 사용한 ‘얼스탭’, 대나무로 만든 ‘얼스브러시’ 등 9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월드는 걸음 기부 언택트 사회공헌 플랫폼 ‘빅워크’와 협업해 18일부터 30일까지 ‘에코 실천활동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걸음기부 앱 빅워크를 통해 에코백이나 장바구니, 텀블러 등 친환경 제품 사용 인증, 맑은 하늘이나 전경 인증, 해안가 쓰레기 줍기 또는 분리수거 인증 등으로 참여 가능하다.
롯데월드는 지난해부터 본격 ESG 경영에 나서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그린 월드’를 키워드로 친환경 에너지 사용, 자원 선순환을 통해 녹색 가치를 창출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