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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빌딩은 2009년 건축돼 대우조선해양 당산 사옥으로 활용된 건물로 지난달 MG신용정보가 빌딩 매입을 완료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신용정보는 영등포역 일대 재개발과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 등 향후 빌딩 주변이 영등포구 업무와 서비스 핵심지역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MG신용정보의 안정적 사옥 공간 확보와 임차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 참석한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은 “안정적 사옥 공간 확보에 MG신용정보 임직원의 창의와 열정이 더해진다면 MG신용정보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변환점에서 MG신용정보가 창조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MG신용정보빌딩을 열정과 도전정신이 넘쳐나는 창의적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2.04.18.]MG신용정보 현판식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18d/2022041801001794100105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