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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공단과 서울대병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건강보험 연구데이터 지원센터로, 20석 규모로 운영된다.
공단은 의료데이터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선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가운데 공단 연구용 DB 수요 최다기관인 서울대병원을 협력기관으로 선정했다.
서울대병원이 보유한 비급여 진료, 검사결과 등 환자단위별 임상데이터와 공단이 제공하는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가명 결합해 연구를 수행한다면 보다 과학적인 임상학적 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양측은 기대했다.
강도태 공단 이사장은 “협력기관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첫번째 사례인 ‘서울대학교병원 협력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센터’가 병원 내 양질의 융합연구 활성화와 공공의료의 강화의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