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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부산신항 등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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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4. 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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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KOEM)은 부산광역시 부산신항, 목포시 목포외항, 창원시 마산항,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도 주변해역 4개소에서 2022년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1999년부터 매년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을 중심으로 바다 속 침적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수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총 3656여톤을 수거했다.

올해는 4개소를 시작으로 무역항·연안항·특별관리해역 및 해상국립공원 등 전국 50개 해역에서 수거사업을 할 계획이다.

유상준 공단 해양보전본부장은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해양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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