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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 출연 에버랜드서 가든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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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4. 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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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_이미지자료] (1) 스프링 업! 가든 콘서트
‘스프링 업’ 가든 콘서트 공연 장면/제공=CJ문화재단
CJ문화재단은 오는 5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스프링 업! 가든 콘서트’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서 개최한다.

21일 CJ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에버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한다. 지난 16일까지 △빌리어코스티 △송예린 △신지훈 △일레인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오는 23일부터는 △소수빈 △홍이삭 △예빛 △이진아 △최유리 △제이유나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따스한 봄밤에 어울리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지금까지 진행된 3번의 공연 동안, 저녁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관객들은 물론 뮤지션들도 손꼽아 기다려온 오랜만의 야외 공연인 이번 ‘스프링 업’ 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봄꽃과 좋은 음악이 함께 하는 즐거운 봄나들이를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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