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남교육청, 청소년문학상 공모…희곡·시나리오 추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501001439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4. 25. 1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공모 포스터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공모 포스터./제공=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이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의 작품을 공모한다.

2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문학상 공모는 도내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2004~2009년생)이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시(동시), 소설(동화), 산문(수필), 극(희곡, 시나리오)으로 올해부터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을 추가했다.

에듀스충남 충남청소년문학상 커뮤니티를 통해 8월 8일까지 현직 작가의 1대1 글쓰기 지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 응모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다.

입상자 발표는 10월 7일 예정이며 입상한 청소년에게는 문학창작나눔 ‘성장교실’에 참가할 자격과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도교육청은 충남청소년문학상의 교육과정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중등 국어교사 중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추진단의 교사들은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쓰기 지도와 진로·진학 등을 폭넓게 지도하고 청소년문학상 연계 문학수업 자료, 인문소양교육 자료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류동훈 도교육청 교육과정과장은 “충남청소년문학상에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 추가돼 학생들의 연극과 영화에 대한 심미적 소양이 희곡과 시나리오를 직접 창작하는 데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