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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농업인을 위한 농자재지원사업에 사업자지원사업비 약 4억5000만원을 지원해 울진군 북면, 죽변면, 울진읍 농업인 1700여 명에게 비료 2만4000포(20kg)를 지원한다.
또 북면 농업인에게는 올해 신규로 친환경 종이 멀칭지 1000롤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은 물론 폐비닐 수거 부담도 덜어준다.
한울본부 비료지원사업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농지의 지력을 높여 양질의 농산물 생산을 가능케 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다.
한울본부는 2015년 북면 지역 농가에 1인당 평균 40포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주변지역 농업인을 위해 총 17억26만원어치의 비료를 지원했다.
최훈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발전소주변지역 소득증대와 울진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