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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홍성군에 따르면 출·퇴근이 어려운 홍성일반산업단지·갈산전문농공단지에 통근버스 2대를 일일 2회씩 무료로 지원한다.
군은 사업을 통해 일평균 근로자 7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입주기업들의 운영비 절감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와 청년층 신규 고용 창출 등 부가적인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영대 군 경제과장은 “그간 근로자 대다수가 버스 노선 부족과 교통비 부담을 이유로 통근버스 이용을 희망했는데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과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