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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파크는 다음 달 21일 개장을 앞둔 미오 코스타 오픈 기념 이벤트로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시 벗어나 도심 속 ‘나만의 바다(Mio Costa)’에서 잠깐이라도 쉬며 힐링할 수 있는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웨이브파크의 서브 브랜드인 미오 코스타(Mio Costa)는 ‘나의 바다’를 뜻하는 스페인어 Costa Mia를 모티브로 한 고유명사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여 휴식하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테마 공간이다.
힐링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을 떨치고 정신 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미오 코스타 멍때리기’ 대회와 요가 클래스가 진행된다.
미오 코스타 멍때리기 대회는 참가자를 위해 특별히 도심 속 탁 트인 휴양지의 서프보드 위에서 출렁이는 파도를 보며 ‘물멍’ 때릴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바쁘고 치열하게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웨이브 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회는 아티스트 웁쓰양이 진행하는 개회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기체조로 간단하게 몸을 풀고 나면 본격 시작된다.
우승자에게는 웨이브파크 서핑 레슨권과 미오 코스타 이용권 외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물멍에 걸맞은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특별상으로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여한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미오코스타 멍때리기 대회’ 참가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웨이브파크 관계자는 “서핑을 즐기는 분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물놀이 이용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리고자 ‘미오코스타’를 개장했다”며 “이번 힐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도심 속 휴식처로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웨이브파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7일 ‘제2회 웨이브 파크 어린이 사생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생대회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바다 여행’, ‘나의 바다’, ‘스쿠버 다이빙’을 주제로 진행하며 수채화, 풍경화, 포스터 등 그림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유치부는 5~7세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초등 저학년부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 초등 고학년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