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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지역자활센터, 희망을 함께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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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4.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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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는'탈수급유지지원사업'추진
양평군
양평지역자활센터가 2022년 취약계층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는‘탈수급유지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제공 = 양평군
경기 양평지역자활센터에서는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1대1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는 ‘탈수급유지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기초상담을 통해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취·창업 준비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한다. 또 취업 고용기업을 발굴·연계해 취업알선과 동행 면접 등을 지원하며 취·창업 성공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한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박대식 복지정책과장은 “취·창업을 고민하는 취약계층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고 취·창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양평지역자활센터에 전담 직원 1명을 배치했다”며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탈수급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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