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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팬 2000여명이 용인 에버랜드에서 갤럭시 S22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참석자들에게 하루동안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갤럭시 S22 경험폰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S펜으로 그려보는 ‘리얼 캐리커쳐’ 프로그램, 522랜드의 다양한 사진 명소에서 촬영한 사진 중 베스트 작품을 선정하는 ‘522 찐팬 카메라 마스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522’는 S22를 재미있게 형상화한 것으로 이번 갤럭시 팬파티에서도 의미를 살려 ‘522랜드’라 이름을 지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018년 시작된 갤럭시 팬파티는 지난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갤럭시 팬파티 폴더블데이’까지 매년 진행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에버랜드 전역에서 펼쳐진 이번 갤럭시 팬파티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진해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는 3년 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갤럭시 찐팬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웠다”며, “522랜드로 변신한 에버랜드에서 갤럭시 찐팬들에게 갤럭시 S22만의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