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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은 사무실 대기전력 차단, 주 1회 대중교통 이용, 점심·퇴근 시간 사무실 소등 등 사무실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탄소 줄이기에 힘을 보탠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매주 하루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탄소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물품 기부, 플로깅, 올림픽 공원 차 없는 날 등 다양한 ESG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1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KSPO ESG 나.누.다(나를 위해, 누군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라는 ESG 슬로건을 걸고 환경 우선 경영,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관리, 친환경 체육인프라 중점 육성, 스포츠 중소기업 친환경 가치 확산 등 스포츠를 활용한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