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천군,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301000158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5. 03.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ㅅ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1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3일 서천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과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평가단이 평가한다.

군은 조직문화 혁신,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주민참여 확대, 협업 추진 성과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네트워크 운영 △주민참여 ‘안녕한 우리마을’ 캠페인 △희망버스 운영 △민관협력 치매관리 시스템 구축 등 국민 체감형의 다양한 혁신 시책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올해 참여 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 3대 분야 46개 혁신과제를 선정해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 등 ‘군민이 주인인 서천’의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모든 부서가 혁신적인 성과 창출에 노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