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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개 시민단체, 김상권 교육감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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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5. 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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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가는 경남교육 바로 세울 후보"
교육감 김상권
김상권 경남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경남 5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김상권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김상권 경남도교육감 후보 사무실
경남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가 경남도교육감 선거 중도보수 단일후보인 김상권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5일 김상권 예비후보 사무실에 따르면 바른가치수호 연합, 마하나임 장로회, 경남미래시민연대, 경남미래교육연대, FX경남학부모연합 등 5개 단체가 ‘김상권 후보만이 무너져가는 경남교육을 바로 세울수 있다’며 김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전교조와 진보 교육감 시대를 끝장낼 수 있도록 중도보수 단일후보인 김상권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면서 “우리 5개 시민단체는 김상권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상권 후보는 37년 동안 교직에 몸담으면서 훌륭한 인재 양성과 교사들의 모범이 돼 왔다”며 “이제는 힘을 모아 잃어버린 8년간의 경남교육을 되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상권 후보는 최해범 전 창원대 총장, 허기도 전 경남도의회 의장, 김명용 창원대 교수와 경선을 통해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선정됐다”라며 “경선에 참여했던 다른 후보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경선 결과에 승복해줘 전조교 교육감 교체라는 시민의 기대감이 높다”라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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