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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적용한 사업지 △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례 △기존 기술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7월 29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작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5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산불피해지에 적용 가능한 산림생태복원 기술에 대해 심사시 우대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임상섭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등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전국에 확산·보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제16회 대회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출품한 ‘수생물 비오톱공간 조성 및 자생수종 식생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