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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문화재단은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고 자라나는 어린이에 대한 희망과 즐거움을 주기위해 해운대 동백섬에 소재한 더베이 101에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빙, 공예, 캠핑, 키즈등의 어린이 체험으로 61개팀이 참여해 그림과 팽이돌리기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위해 마음껏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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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호감이 가는 각종 놀이, 리빙, 아트 그리고 건강등을 대상으로 한 프리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며, 삼미문화재단과 더베이101에서는 여기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일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 아동센터의 지원과 보호를 받고 있는 한 부모가정과 기초수급자 그리고 저소득층의 자녀 50여명을 초청하여 미니 바이킹체험과 무료요트승선 그리고 간식제공등을 통해 잠시나마 이들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