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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레이저 워터스크린 2001’은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불리는 백남준의 유일한 야외 레이저 작품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몽촌해자의 분수를 스크린 삼아 레이저 광선이 올림픽의 오륜마크와 태극의 4괘, 별들의 움직임과 흔적 등을 구현하는 작품이다.
올림픽 레이저 워터스크린 2001은 10월까지 매주 주 2회(금·토) 가동된다. 일몰 시간을 고려하여 5월에는 오후 7시 30분, 6∼7월 오후 8시, 8월 오후 7시30분, 9∼10월 오후 7시에 맞춰 시작한다.




![사본 -[보도사진] 올림픽 레이저 워터스크린 2001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08d/2022050801000706900041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