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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박근혜 정부에서 기초연금을 지급하며 중복지급으로 폐지했던 장수수당을 다시 복원하는 것”이며 “가족 공동체가 위협받는 현실에서 80세 이상 어르신과 3대가 함께 거주하는 가족에게 효도수당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에게 지급하는 장수수당은 노후에 희망을 드리는 생명줄이며 3대 가족이 함께 거주하는 효도수당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홀몸 생활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약에 따른 보상차원 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15년 정부의 유사중복 사회보장제도 통폐합에 따라 지급해오던 장수수당을 폐지했으나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가족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핀셋지원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