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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진잠초등학교, 자운초등학교, 전민초등학교, 송강중학교에서 5월부터 11일까지 매주 1회 미술심리치료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술심리치료’는 특수학급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관계기술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기르는 목적으로 실시하며, 심리이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미술활동은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연스런 의사 소통능력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집중력, 자기표현력, 창의력 증진 등 자아존중감 형성 및 자아성장을 촉진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