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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탐방 대상자들은 독립운동사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지역 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한다. 이후 지원자 관찰 평가와 국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참가자 선발 위원회를 거쳐 국내 탐방 대상자 15명 내외를 최종 선발하며,국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은 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충청도 당진, 예산, 서천과 전라도 완도, 목포 일대 독립운동.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 개항과 조계, 근대 건축물과 도시의 변화, 일제강점기 침략과 저항의 공간을 둘러볼 계획이다.
탐방이 끝난 후 탐방 자료집 제작과 결과보고회를 진행해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