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조리경연대회는 창의적인 메뉴로 단체요리대회 5인 라이브경연과 9인 전시경연 등으로 나눠 진행했다.
혜전대는 지도교수와 학생이 1대1 피드백과 작품에 대한 상호 교감을 통한 철저한 대회 준비로 환경부장관상에는 9인 전시경연팀으로 출전한 박희준, 박정훈, 최주현, 장혁준, 정한별, 김도현, 정우석, 이승범 학생 등이 수상했다.
또 오승우, 이희재, 한주용, 홍혜진 학생 등이 5인라이브 부문에 참가해 홍성지역 특산물인 한우 등을 이용한 창작 메뉴로 구성한 조리작품으로 충남도지사상을 받았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한국 최초로 조리학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35년간 조리인 양성을 위해 한길은 걷고 있는 특성화 대학이다.
이번 조리경연대회를 통해 그간 배웠던 조리실력을 기반으로 창의적 작품구성 능력 향상을 통해 졸업 후 외식산업체, 특급호텔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100% 전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