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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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장 대비 33.70포인트(1.27%) 내린 2610.81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2020년 11월 30일 이후 1년 5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9포인트(0.39%) 내린 2634.32에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다가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85억원, 143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339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0.60%) 떨어진 6만61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87%), 삼성전자우(-0.51%), 삼성SDI(-4.21%), 현대차(-0.55%), 카카오(-0.24%), 셀트리온(-2.65%)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0.50%), 네이버(1.10%), 신한지주(0.36%), 카카오뱅크(2.00%), SK이노베이션(0.99%)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0.63%)만 올랐으며 종이목재(-3.42%), 섬유의복(-2.99%), 건설업(-2.79%), 비금속광물(-2.60%), 화학(-2.16%) 등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38포인트(2.64%) 내린 860.8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억원, 762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95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 10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10%), 셀트리온헬스케어(-1.67%), 엘앤에프(-2.83%), 카카오게임즈(-0.70%), 펄어비스(-2.57%), 셀트리온제약(-2.55%) 등 전 종목이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4.90%), 오락·문화(-4.21%), 소프트웨어(-3.63%), 화학(-3.26%), 비금속(-3.11%) 등 전 업종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원 오른 1274.0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