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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주간’ 13~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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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5. 0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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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13~22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함께 여는 박물관·미술관 주간 주제는 ‘박물관의 힘: 박물관의 선한 영향력’이다. 13일 개막식은 방송인 마크 테토가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전시·체험 행사는 모두 31개가 운영된다. 실험적 전시를 선보이는 ‘함께 만드는 뮤지엄’ 프로그램 6개, 체험형 야외 전시인 ‘거리로 나온 뮤지엄’ 프로그램 2개,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된 ‘주제형 프로그램’ 23개가 진행된다.

‘함께 만드는 뮤지엄’ 전시는 서울 성동구 헬로우뮤지움, 종로구 환기미술관, 여주 곤충박물관, 용인 백남준아트센터, 아산 온양민속박물관, 거제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에서 열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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