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발전-HF공사-하나은행, ESG 금융지원 위한 혁신 中企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001000545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5. 10.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22
한국남부발전이 HF공사와 하나은행과 함께 지난 15일 ‘ESG 금융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HF공사와 하나은행과 함께 지난 15일 ‘ESG 금융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금융지원을 통해 기술력이 있으나 경기 불황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10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협약의 일환으로 혁신 기술은 보유 중이나 자금난을 겪는 ESG 분야 중소기업 모집을 시작했으며, 보증 가능 금액인 약 30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향후 지속적인 공모를 통해 모집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적합성 평가를 거쳐 하나은행에 추천할 예정이며, 하나은행은 종합 대출 심사 후 최종 선정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대출금리의 0.2%p 우대금리 및 기타 금융상품을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승우 사장은 “장기화되었던 코로나19로 인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경영자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하며 ESG 경영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남부발전 홈페이지 ‘동반성장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