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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융합한 비영리 사단법인인 한반도미래발전협회는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기념식에서는 설립 경과보고, 협회·사업계획 소개 및 협회 설립에 공헌한 임원들과 특별회원에게 공로패와 임명장을 수여한다. 또한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들과 지인들의 창립 축하 영상 메시지를 상영할 예정이다.
국방대 안보과정은 군인을 비롯해 정부 각 부처 공무원과 공공기관에서 파견 나온 고위직급이 44주 동안 국내외 안보 환경과 정세, 국가 안보 전략 및 국내외 현장학습과 저명인사 초빙 강연을 통해 조직 관리와 국가 운영 전반에 대해 학습하는 과정이다.
매년 군인·공무원·일반인 등 2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2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1년간 교육 받고 귀국 후 해당 국가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우리나라와 국가 간 협력관계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1995년 개교 이래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송수근 협회장은 “향후 추진하는 남북통일 사업 협력과 외국과의 국제협력 증진 및 불우한 청소년들과 장애인에게 교육과 봉사의 기회 장도 마련할 것”이라며 “2022년을 협회 창립의 원년으로 삼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새 역사를 창조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