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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부산 상생형 지역 일자리 관련 기업, 이(e)-파워트레인 부품 관련 기업, 부산지역 자동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부산 지역 미래차 부품 관련 기업 등에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12억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달중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공고를 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보면, △자유형 및 지정과제형 기술지원(10건, 총 8억4000만원) △인증지원(3건, 총 3000만원) △마케팅 전략컨설팅(3건, 총 1200만원) △전시회 참가 지원(6건, 총 7000만원) 등이다.
특히, 지정과제형 기술지원은 이(e)-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기관·기업 등이 컨소시엄 형태로 기술개발을 진행해 각 기업이 가진 부품을 모듈화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전기차 핵심기술인 이-파워트레인 및 관련 자동차부품기업의 육성과 신규 일자리 창출, 노사민정 상생형 협력체계 구축의 목표를 성공로 달성해 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