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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을 마친 민점기 후보는 “민주당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역주행 막아내겠습니다.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도 바로잡겠습니다”며 도지사 출마 이유를 밝혔다.
민 후보는 이어 “(전남을)텅빈 농촌마을, 아이들 울음소리로 채우고, 줄줄 새나가는 청년들, 새 일자리와 희망으로 채워 출근하는 노동자들, 웃으며 가족 곁에 돌아오도록 하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1% 부자와 투기꾼의 탐욕이 아니라,전체 도민의 땀이 빛나도록 하겠습니다”며 함께 잘사는 전남 미래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