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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 스타라운지에서 연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괌 여행 브로슈어와 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한국사업본부장은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내국인 고객들에게 괌을 알리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며 “괌은 롯데면세점이 진출한 의미 있는 곳으로 앞으로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양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2013년부터 괌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자료01] 롯데면세점,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괌 사진전 연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13d/2022051301001304800077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