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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시노동상담소가 올해 신설된 ‘청년! 노동을 묻다’ 사업을 통해 3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기초지식,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사례 등을 중심으로 5월 매주 수·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한다.
또 노동상담소 설립 이후 10년 동안 관내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도 지난해 10곳에 이어 올해는 7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 아파트 동대표는 “일은 다 해주고 돈을 못 받아 속을 끙끙 앓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자세히 상담해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아산시 노동상담소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노동법률 상담, 권리구제 등 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공인노무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무료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