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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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유럽 등 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 또 시 관광브랜드 ‘스마일 포에버 안동(Smile Forever Andong)’의 모티브인 국보 121호 하회탈과 탈춤을 소개하고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자가 방문해 세계적인 명소로 등극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을 알렸다.
특히 클레이 하회탈 만들기, 부채 꾸미기, 하회탈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세계 유수의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금혜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사실상 중단된 오프라인 해외 마케팅 활동 재개와 지속적인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