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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독일 프랑크프르트에 관광거점도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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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5. 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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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orea Festival X K-pop Flex 참여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 홍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 알려 (3)
안동시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 X 케이팝 플렉스(Korea Festival X K-Pop Flex)’에 참여해 안동을 홍보했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지난 14~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국관광공사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코리아 페스티벌 X 케이팝 플렉스(Korea Festival X K-Pop Flex)’에 참여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유럽 등 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 또 시 관광브랜드 ‘스마일 포에버 안동(Smile Forever Andong)’의 모티브인 국보 121호 하회탈과 탈춤을 소개하고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자가 방문해 세계적인 명소로 등극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을 알렸다.

특히 클레이 하회탈 만들기, 부채 꾸미기, 하회탈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세계 유수의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금혜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사실상 중단된 오프라인 해외 마케팅 활동 재개와 지속적인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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