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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수산물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동해단은 이번 축제에서 ’어린 물고기 사지도, 팔지도, 먹지도 맙시다‘라는 문구를 주제로 포획이 금지된 어종(금지 체장·체중 포함)의 포획·유통·판매·소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수산자원 보호 퀴즈 맞히기, △해랑이(해양수산부 공식 캐릭터) 인형탈 행진, △동해단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멸치잡이 쉽게 알아보기 전시가 있으며, 퀴즈 등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전우진 동해어업관리단장은 “그간 동해단에서는 우리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펼쳐오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수산관계법령 위반행위가 의심될 경우 누구나·언제·어디서든 불법어업신고센터 ’1588-5119‘로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단은 코로나19로 전국단위 축제가 중단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영덕대게축제, 기장멸치축제 등 지역 대표축제에 참여해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신고를 위한 홍보를 펼쳐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