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해어업관리단, 올바른 수산물 소비를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8010010725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5. 18.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age
동해어업관리단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기장 대변항에서 열리는 멸치축제에서 어린 물고기 보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펼친다./제공=동해어업관리단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기장 대변항에서 열리는 기장멸치축제에서 어린 물고기 보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수산물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동해단은 이번 축제에서 ’어린 물고기 사지도, 팔지도, 먹지도 맙시다‘라는 문구를 주제로 포획이 금지된 어종(금지 체장·체중 포함)의 포획·유통·판매·소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수산자원 보호 퀴즈 맞히기, △해랑이(해양수산부 공식 캐릭터) 인형탈 행진, △동해단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멸치잡이 쉽게 알아보기 전시가 있으며, 퀴즈 등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전우진 동해어업관리단장은 “그간 동해단에서는 우리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펼쳐오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수산관계법령 위반행위가 의심될 경우 누구나·언제·어디서든 불법어업신고센터 ’1588-5119‘로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단은 코로나19로 전국단위 축제가 중단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영덕대게축제, 기장멸치축제 등 지역 대표축제에 참여해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신고를 위한 홍보를 펼쳐 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