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린이’란 금융과 어린이의 합성어로 금융을 잘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
3개월 동안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이라는 주제로 스타 멘토의 멘토링 특강을 시작으로 게임으로 알아가는 금융 워크숍, 재테크의 모든 것을 한번에 배우는 4주 핀셋 교육, 마지막으로 금융전문가와 1대1 VIP 금융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할 청년은 오는 6월 15일까지 재단 청년정책실로 문의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모집대상은 성남시 거주·재학·재직·활동하는 만19세~24세 청년이며, 자립종료청년은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남시 청년들이 자산형성의 기초를 다지고 건전한 금융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많은 청년이 경제적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