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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후보는 ‘지대로 일 할 사람, 지대만!’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 제정(1인 20만 원) △보조금 균등 지원 조례 제정 △청년·여성·장애인·귀농인 지원 조례 제정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적극 지원 △손불항 안약해수욕장 관광자원 육성 추진 △자산서원 우득록목판 문화관광 예산 지원 △축산과학연구원(축산자원 개발부) 예산 주민 직접 혜택 추진 등 함평군과 군민을 위한 지대만의 약속 7가지 핵심공약을 내놓았다.
그는 “지역발전을 위한 집행부 견제, 공정하고 균형 있는 예산심의, 군민 권익을 위한 조례제정 등을 추진하는 등 실력있는 군의원이 될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 심의로 지역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은 희망을 꿈꾸는 자에게만 있고, 내일은 내일을 믿는 자에게만 있다. 희망이 있는 함평을, 새로운 함평을 만들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사람 무소속 기호4번 지대만’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지대만 후보는 기산초등학교, 함평중학교, 광주 숭일고등학교, 목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후 함평환경보존연합 사무국장, 함평군 향토문화연구회원, 함평문화원 사무국장, 함평군 민주평통 자문위원, 푸른함평21협의회 사무국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 특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을기본권본부 공동본부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갈등조정위원회 전남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함평군재향군인회 이사, 평양민속예술단 함평군지회 사무국장, 함평군 한봉협회 부회장, 함평천지포럼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