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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보령시교육지원청 따르면 이번 체험활동은 행복교육지구 창의융합체험학습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학교 밖 체험으로 실과와 진로 정보 탐색 활동을 연계해 진행했다.
학생들은 강사로부터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치즈 종류에 대해 설명을 듣고 딱딱한 우유 덩어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피자에 올릴 치즈를 직접 만들었다.
또 치즈를 이용해 도우(반죽) 위에 자신만의 레시피로 피자도 완성했다.
전지후 학생은 “말랑말랑한 치즈를 만지는 느낌이 좋았고 직접 만든 치즈로 피자를 만드니 훨씬 맛있어요. 신나는 하루였습니다”고 말했다.
강미자 교장은 “목장 치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