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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홍석표 부군수 석포면 우박피해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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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5. 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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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복구 지원 최선
1. 홍석표 봉화 부군수, 석포면 우박 피해 현장 방문 (1)
홍석표 봉화부군수(왼쪽 두번째)가 석포면 우박 피해 현장을 방문해 과수피해를 확인하고 있다./제공=봉화군
경북 봉화군에서 지난 25일 홍석표 부군수가 석포면 석포리 일원 우박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26일 봉화군에 따르면 우박은 지난 24일 오후 3시 20분부터 석포면 석포리 일원에 지름 0.5~1.5cm가량의 크기로 약 20분간 쏟아졌으며 이로 인해 이 지역의 작목인 사과 17.2ha와 배추 4.3ha를 비롯해 총 22.5ha, 농가 20호가 크고 작은 우박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이날 점검은 홍석표 부군수와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지원팀장, 석포면장이 함께 피해 현장을 확인하며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사과, 배추, 옥수수 등 작물의 피해를 받은 농가에 위로를 전했다.

석포면 석포리 서진근 농가는 “군정 업무에 바쁘심에도 직접 피해농가를 찾아 위로해 주신 부군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신속한 신고 접수와 정밀조사를 통해 재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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