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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 ‘스낵픽’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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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5. 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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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 ‘스낵픽(SNACKPICK)’의 운영을 본격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급식 이용객의 식사 패턴이 다변화된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스낵픽은 구내식당 내에서 선보이는 무인 서비스로, 상품은 가벼운 간식부터 든든한 식사까지 모든 끼니에 적합한 구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샐러드,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간식류, 밀키트와 HMR 등으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는 급식 서비스와 간편식 코너를 병행해 구내식당 이용객의 수요를 빠짐없이 공략하겠다는 목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낵픽은 지난해 말 처음 선보인 이래로 적용 점포 수와 월평균 이용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달 중순 오픈한 강남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총 11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내달 중 2개 점포에 추가 적용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스낵픽은 팬데믹을 경험하며 혼밥 문화와 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커진 것과 같이 전보다 사람들의 식사 패턴이 다양해진 점에 주목해 기획한 서비스”라며 “식문화는 앞으로 더욱 세분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개별 고객의 수요를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 사진자료] 스낵픽_CJ프레시웨이 본사 (1)
스낵픽 CJ프레시웨이 본사/제공=CJ프레시웨이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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