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公 충남본부, 인삼 농가서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601001578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26. 14: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임직원들이 25일 대전시 서구 오동 인삼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농어촌공사 충남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25일 대전시 서구 오동 인삼 농가에서 대전농협과 함께 인삼밭 꽃따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전 농협과 함께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에도 농가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남윤선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 감소 및 고령화의 가속화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곳에는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 충남본부는 농촌일손 돕기 및 경관정화 활동인 ‘KRC영농도우미’, ‘아름다운 농어촌 만들기’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행복한 진짓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적극 추진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ESG경영 내실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