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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대전 농협과 함께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에도 농가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남윤선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 감소 및 고령화의 가속화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곳에는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 충남본부는 농촌일손 돕기 및 경관정화 활동인 ‘KRC영농도우미’, ‘아름다운 농어촌 만들기’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행복한 진짓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적극 추진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ESG경영 내실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