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후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이개호 의원, "함평 발전위한 민주당 후보에게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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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유세에는 이개호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지지자 등 1000여명 참석했다.
김 후보는 “농번기로 바쁜신 가운데도 이렇게 많은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가 취임할 때만 해도 전남은 예산 7조로 전국 17위로 꼴찌였지만 11조까지 예산을 늘려 10위권에 오를 만큼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는 짧은 기간에도 어떤 시장, 군수보다 더 열성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했다”고 회고하면서 “그 덕에 스포츠타운을 비롯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등 굵직한 사업들을 함평으로 유치할 수 있었다”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쌀값이 무척이나 걱정된다”며 “호남몫을 제대로 챙겨오기 위해 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주문했다.
이개호 국회의원은 “이 후보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월야면 빛그린산단에 유치를 확정시킨 뚝심 있는 군수”라면서 “저와 함께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함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들에게 함평군민들의 아낌없는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도 유세가 있을 때마다 찾아와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덕택에 정말 신명나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키위해 함평 발전 꼭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민선 7기 기대이상의 성적을 이뤘지만 함평에는 아직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면서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선택해 주신다면 7대 핵심공약을 비롯 분야별, 지역별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해 모두가 잘사는 함평을 만들 수 있도록 도지사를 비롯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