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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해양경찰 특공대의 주요 업무와 역할을 소개하고 각종 장비운용, 훈련 등에 대한 참여자의 직접체험을 통해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국민과 더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계획했다.
국립해사고등학교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만남·공감·소통’, 세 가지 주제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했다.
특히, ‘공감’ 시간에는 기초체력훈련, 방탄보트 승선 해상순찰, 헬기레펠 공중강습 체험, 통로개척 및 내부소탕 훈련 등 해양경찰 특공대 주요 임무 및 훈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프로그램을 수료한 수료자들에게 명예특공대원 증서를 수여했다.
윤성현 청장은 “특공대 체험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대테러 업무의 중요성 및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장래 진로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