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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데모온실 구축·운영 지원사업은 호주에 약 1ha 규모의 한국형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5년간 컨소시엄의 운영을 통해 국내 기술·제품 등의 수출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농진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호주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운영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신청서를 농진원 글로벌사업팀에 우편 또는 직접 접수하면 된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1개 컨소시엄은 한국형 스마트팜 조성 비용과 체계적 운영을 위한 인력 파견·현지 교육·마케팅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호주 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한 스마트팜 기술과 기업이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세계진출의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농업대국 호주를 기반으로 글로벌시장에 우수한 기술·제품을 전파시킬 국내 스마트팜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