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금융혁신연구실과 보험·연금연구실을 신설한다. 금융혁신연구실은 금융플랫폼화와 데이터 경제 확산에 따른 금융회사의 대응과 정책과제 발굴, 가상자산 시장의 동향 파악 및 문제점에 대한 해법 모색, DX·AC시대에 부합되는 금융 안정망에 대한 연구를 맡는다.
보험·연금연구실은 초고령사회 진입한 상황에서 공적·사적 연금의 개편과 민간 금융시장 역할 재편의 방향성 모색, 고령화시대 금융의 역할에 관한 연구, 생애주기에 걸친 안정적 노후소득 대비에 관한 연구, 공적·사적 연기금 운용의 효율성 제고 연구, 연기금 수익률 제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은행·보험연구1,2실을 은행연구실로, 거시경제연구실과 국제금융연구실을 거시경제연구실로 통합한다.
박종규 금융연구원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를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고, 금융산업의 발전을 위한 효율적 연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연구실장 인사이다.
△은행연구실장 이순호 연구위원 △금융혁신연구실장 이대기 선임연구위원 △금융소비자연구실장 이수진 연구위원 △자본시장연구실장 김영도 선임연구위원 △보험·연금연구실장 이석호 선임연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