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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한우는 전 부위를 행사카드로 결재 시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행사카드 30% 할인에 KB카드 결재 시 추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6일 한우 등심, 미국산 프라임 윗등심살 등 일자 별 50% 할인 상품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행사 진행 이유에 대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육류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 돈육 탕박 1등급 도매가격은 ㎏당 7561원으로 지난해 동기 5443원에 비해 약 40% 올랐다.
국내산 육류 못지않게 수입육 역시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은 지난달 수입 축산물 구입가격지수가 154.5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 올랐다고 밝혔다.
우대윤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육류는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구매를 많이 하는 품목 중의 하나로 육류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앞으로도 육육페스티벌 같은 다양한 행사 기획으로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