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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의 색조 화장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35% 성장했다.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와 함께 외출이 잦아짐에 따라 ‘쿠션’과 ‘립스틱’ 매출은 마스크를 쓰고 벗고 반복해도 마스크에 덜 묻어나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각각 70%, 50%로 증가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12일까지 ‘2022 상반기 뷰티 어워즈’를 열고 올해 가장 많이 팔린 뷰티 아이템들을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수연 롯데백화점 메이크업&퍼퓸팀장은 “다시 돌아온 ‘풀 메이크업’ 시대를 맞아 어떤 뷰티 상품을 사야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제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선정하고,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구매 혜택들을 준비했다”며 “엔데믹과 함께 불어온 뷰티 열풍은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