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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직후 “재선의 힘있는 중진 도지사로서 경북과 경북도민이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신시대를 열기 위해 말이 아니라 발로 뛰는 현장도지사가 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도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안전경북, 건강경북, 행복경북 건설을 약속한 그는 “도민 여러분이 주신 한표, 한표에 저의 혼을 담아 희망이 샘솟는 경북을 지을 것”이라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기 건설을 비롯해 영일만항 건설, 탈원전 정책 원대복귀, 청년주도형 정책 확대,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같은 훌륭한 인프라를 토대로 △일터가 넘치는 부자 경북 △아이가 행복한 젊은 경북 △세계로 열린 관광 경북 △이웃과 함께 복지 경북 △소멸 위기서 살아나는 농·산·어촌 건설 완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