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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당선인은 “아낌없는 뜨거운 지지와 격려, 그리고 영양 발전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영양군수 선거 역사상 가장 높은 득표율로 저를 선택해 주신 것은 그동안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영양 혁신의 꿈을 이루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이제 영양의 혁신을 향한 여정은 시작됐으며 선거 때 약속했던 공약들을 알뜰살뜰히 챙겨 군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산 5000억원, 고추생산 1위, 농가소득 6000만원, 5·1·6 비전을 반드시 달성해 자랑스러운 영양, 희망찬 영양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 당선인은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김상선 후보님과 지지자분들의 마음도 깊이 헤아려 군정의 동반자로서 함께 화합하겠다”며 “다시 한번 영양군민의 위대한 승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