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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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91포인트(1.00%) 내린 2658.9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16포인트(0.56%) 낮은 2670.74에서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14억원, 7486억원을 팔았으며 개인은 홀로 7938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1.04%) 내린 6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79%), SK하이닉스(-0.93%), 삼성바이오로직(-0.47%), 삼성전자우(-0.82%), LG화학(-2.56%), 현대차(-1.06%)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네이버(0.69%), 카카오뱅크(0.60%), KT&G(0.24%), 현대중공업(0.42%), 포스코케미칼(3.45%) 등은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35%), 섬유의복(0.44%), 음식료업(0.03%) 등이 올랐으며 운수창고(-2.34%), 건설업(-1.92%), 증권(-1.50%), 금융업(-1.40%), 통신업(-1.22%) 등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2포인트(0.25%) 하락한 891.14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0억원, 519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116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36%), 셀트리온헬스케어(-1.29%), 카카오게임즈(-0.80%), HLB(-1.21%), 펄어비스(-2.37%)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엘앤에프(0.23%), 리노공업(1.41%), 스튜디오드래곤(2.21%), LX세미콘(1.66%), 에스티팜(0.19%) 등은 강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31%), 음식료·담배(1.07%), 정보기기(0.82%), 운송장비·부품(0.51%), 섬유·의류(0.50%)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방송서비스(-2.54%), 디지털컨텐츠(-1.82%), 통신방송서비스(-1.80%), 의료·정빌기기(-1.17%) 등이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9원 오른 1252.1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