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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전시와 정재형 피아노 연주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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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6. 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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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스테이지' 15일 서울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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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무대 예술가를 초대해 현대미술과 어울림을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 ‘MMCA 스테이지’를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개최한다.

서울관에서 진행 중인 ‘나너의 기억’ 전시와 연계해 정재형의 피아노 연주, 디제잉, 미디어아트 등의 공연이 열린다.

참가 신청은 8일 오후 2시부터 미술관 누리집(www.mmca.go.kr)에서 선착순(200명)으로 받는다. 참가비(1만원)는 예약자 이름으로 전액 월드비전 시설보호아동 미술심리치료 사업에 기부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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