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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388대, 비엠더블유(BMW) 6402대, 아우디(Audi) 1865대, 폭스바겐(Volkswagen) 1182대, 미니(MINI) 1087대, 볼보(Volvo) 1015대, 포르쉐(Porsche) 702대, 지프(Jeep) 591대, 링컨(Lincoln) 582대, 토요타(Toyota) 480대, 포드(Ford) 456대, 쉐보레(Chevrolet) 418대, 렉서스(Lexus) 391대, 혼다(Honda) 265대, 폴스타(Polestar) 150대, 랜드로버(Land Rover) 144대, 푸조(Peugeot) 100대, 벤틀리(Bentley) 75대, 캐딜락(Cadillac) 70대, 마세라티(Maserati) 6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0대, 재규어(Jaguar) 2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2대, 디에스(DS) 8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4771대(62.8%), 2000cc~3000cc 미만 6123대(26.0%), 3000cc~4000cc 미만 1224대(5.2%), 4000cc 이상 344대(1.5%), 기타(전기차) 1050대(4.5%)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2만259대(86.2%), 일본 1136대(4.8%), 미국 2117대(9.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만1456대(48.7%), 하이브리드 7014대(29.8%), 디젤 3101대(13.2%), 플러그인하이브리드 891대(3.8%), 전기 1050대(4.5%)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3512대 중 개인구매가 1만4027대로 59.7%, 법인구매가 9485대로 40.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62대(32.5%), 서울 3016대(21.5%), 인천 818대(5.8%)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339대(35.2%), 부산 2040대(21.5%), 대구 1192대(12.6%) 순으로 집계됐다.
5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50 4MATIC(2010대), 메르세데스-벤츠 E 250(1329대), 비엠더블유 520(1028대) 순이었다.
임한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반도체 공급난에 따른 전반적인 물량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월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