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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 화물노동자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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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6. 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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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 화물노동자들이 북항 5부두에서 총파업에 돌입했다./제공=부산경찰청
민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 화물노동자들이 7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구 신항 삼거리 일원과 북항 5부두에서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700여명으로 컨테이너 운송차량 550여대가 참여한 것으로 부산경찰은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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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 화물노동자들이 신항 삼거리 일원에서 총파업에 돌입했다./제공=부산경찰청
화물연대는 이날 출정식을 통해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제 전차종·전품목으로 확대 △운송료 인상 및 생존권 보장 △노동기본권 확대 및 화물노동자 권리보장 등을 촉구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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