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신세계백화점은 4~5월 침구류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4.2% 성장했는데, 여름 이불 수요 증가가 작용했으며 다양한 냉감 소재의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는 다양화, 세분화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수면 시장 선점을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레쉬파인드’와 협업해 신세계 단독 상품을 준비했다. 이번에 공동으로 기획한 제품은 한여름에 가장 많이 찾는 인견 소재로 제작했다.
또한 침구 브랜드 ‘세사’는 최대 50% 할인해 선보이는 ‘세사 왓 섬머 페스타’를 준비했다.
조인영 신세계백화점 라이프스타일담당 전무는 “무더위와 집콕 트렌드가 맞물리며 수면에 질을 좌우하는 침대와 침구류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점 커지는 수면 관련 시장에서 여러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